태안 리솜리조트 가는 길에 있는 사거리 칼국수. 태안으로 갯벌 놀이 갈 때마다 들르는 칼국수 집.
와이프가 너무 좋아한다. 숙소에 일찍 도착해 체크인 대기전에 키카에서 숙소의 키카에서 노는 피치.
그리고 나와서 책을 보자며 책을 고르는 중. 앞에 게임도 있었는데, 관심을 안 보이다니...
방에 올라갔더니, 새가 있어서 새를 만져보고 싶은 어린이 새가 날아가자 새를 기다리는 어린이...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그래도 나가 봐야지~ 비와 바람은 부는데 더운 날씨였으며, 사람도 없다.
비도 오고 바닷가에 오래 못 있어서 오락실로 향한 피치. 오락실 게임으로 만 엄청난 돈을 쓰신 분.
그리고 뽑기로 꼭 뽑아야 한다던 눈알 탱탱볼... 으...
저거 뽑는다고 2만 원을 ㅠㅠ; 리솜의 밤. 저녁을 간단히 먹고 물이 빠지는 시간이 되어 바닷가로 피치와 함께 갯벌로~!
비가 와서 우비를 입고 갯벌 구경~ 뭔가 딱히 보이는 게 없다. 나와 바닥을 열심히 보는 피치 ㅎㅎ 갯벌은 울퉁불퉁하고 바닥도 질...
원문 링크 : 태안 : 리솜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