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군복은 몇차례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 군복이 특이한 것이 비교적 최근까지 단일색상을 유지하고 희한하게 오늘같이 (군복치고는) 매우 화려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군복도 있어서 몇자 적어본다. 에메랄드빛(??)
의 영롱한(??) 색감을 자아낸다..
견장이 있으며 전형적인 군복의 모습을 보인다. 단추는 매우 저렴해 보이는 플라스틱 단추를 사용한다.
최근 한국 군복도(현역들이 입는 걸 보면)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것 같던데.. 1984년도 제작품인 이 군복은 이미 허리라인이 잡혀있다. 의외로 맵시있게 떨어진다.
예전 한국군복의 그 열악함은 내가 여러번 강조했고... 통기성 및 땀흡수, 내구도를 생각해 주로 군복은 면/폴리 혼방을 사용하는데..
먼가 까실까실한 느낌이 일반 군복보다 강해서 케어라벨을 보아하니... 비스코스가 1/3 정도 사용되었다 어쩐지 좀 입으면 여름에 좀더 시원하고 까실한 느낌을 받더라니.. 78년생 말띠 아재룩으로 머리 : 밀텍제 올리브 헤드랩 상의 : 오늘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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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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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전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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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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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전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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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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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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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베리
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군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