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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귀환 에이리언 로물루스 감상평 후기

 제왕의 귀환 에이리언 로물루스 감상평 후기

여전사 리플리가 해치운 것 처럼 보이면서 끝났던 에이리언이 개개의 감독을 거치면서 나름 선방해왔고 다시 프로메테우스에서 그 느낌적인 느낌을 잘 살려나가나 싶었으나 커버넌트에서 힘을 쑥 빼더니 다시 이 로물루스에서 그 힘을 과시한다. 사실, 에일리언이 아니고 에이리언으로 계속 번역하는 것만봐도 오리지널 1편이 가진 그 무시무시하고 압도적인 SF공포가 가져다준 충격은 당시 어마어마했다.

특히 체스트 버스터장면은 가히 살인적이였고 인조인간이 하얀피(?)를 흘리는 장면도 너무나 기괴했다.

그 어떤 정보도 없고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이 내 목숨을 노린다는 그 공포 로물루스는 그 무시무시함을 계승한 적자의 귀환이라 할 수 있겠다. 휙휙 얼굴을 노리는 페이스 허거의 공포는 더욱 긴장감을 높였고 지능이 없어보였던 제네모프가 나름 높은 지능을 가졌으며 그에 색다르게 대응해야 하는 게임과 같은 미션은 또 새시대의 에이리언으로 다시한번 참신하게 다가왔다.

미술/소품등의 힘도 뛰어난데 지금시대에도 흔히 보...

# AI # 에이리언 # 에이리언로물루스 # 에일리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