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줄곧 기자는 세온 김보선 화가를 새삼 부지런한 예술인으로 소개하곤 했다.
올해 초 2024 월드아트엑스포 신작 소개부터 지난 개인전 및 시집출판기념회에 다다르기까지 상반기를 가득 메운 김 화가의 일정을 함께 하며 더욱 그러한 생각은 분명해졌다. 그 가운데, 지난달 메타캔버스 갤러리에서 진행된 초대전 ‘계절의 시작점’은 매우 특별한 전시이기도 했다.
초대전 ‘계절의 시작점’이 열린 메타캔버스 갤러리는 미술품을 투자상품으로 내세워, 미술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매월 일정한 배당금 형태의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형 갤러리로 각광을 받은 곳이다. 완연한 봄에 들어서는 시점, 메타캔버스 갤러리에서 직접 김보선 작가와 오향희 관장을 마주했다.
Bosun Kim, a poet artist, has had a lot going on in the first half of the y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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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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