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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뷰티’ 브랜드 비채온, EMS 기술력으로 신흥시장 공략

 ‘K-헬스&뷰티’ 브랜드 비채온, EMS 기술력으로 신흥시장 공략

‘헬스와 뷰티는 더 이상 분리되지 않는다’는 명제는 어느덧 글로벌 산업의 표준이 됐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자기관리 트렌드는 건강과 외모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헬스&뷰티 브랜드 비채온은 독자적인 EMS 운동기기 기술과 인증 경쟁력을 앞세워 올 상반기 해외 신흥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를 한눈에 정리해본다.

베트남, ‘체험형 진출 전략’의 성과 입증 비채온의 대표 라인업인 ‘바디체인지’와 ‘에이플러스바디’는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홈트레이닝 기기로 자리잡았다. 특히 베트남 시장에서는 단순 유통이 아닌 ‘현지 체험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빠르게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현지 뷰티·헬스 프랜차이즈 매장과 협력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이 전략은, 운동기기의 기능을 실제로 느끼고 판단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