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당빠당 비치'은 2010년도 영화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지로 나온 이후, 발리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발리 비치 중 한곳이다. 도로에서 절벽 아래 거대한 바위 틈 사이로 난 돌계단을 걸어 내려가야 하는 입구가 매우 독특하다.
비치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하면서도 깨끗하고 에메랄드 바닷색이 너무 예쁜 곳이다. 예전에는 서양인들만 하는 그들만의 프라이빗 비치였었는데 (지금도 대부분 선탠이나 수영, 서핑을 즐기는 서양인 관광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이 비치가 발리의 대표적인 해변으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Padang Padang Beach Padang Padang Beach, Pecatu, South Kuta, 바둥 군 발리 인도네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lip (동영상)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물놀이하기 좋은 환경 빠당 빠당 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