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내 '영화의 거리'. '영화와 놀고 즐기기'를 주제로 조성된 거리로로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마린시티를 끼고 동백섬 인근까지 이어진다.
영화의 거리 시작은 산토리니 광장의 영화 촬영 감독이 대형 카메라 옆에서 큐 사인을 보내는 조형물로부터 시작된다. 산토리니 광장 오른쪽에는 황정민 이병헌 김혜수 설경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핸드 프린팅이 사진과 함께 벽에 걸려 있다.
영화의 거리에는 1000만 관객 영화존, 애니메이션존, 해운대 배경 영화존 등 여러 주제별로 구성돼 있다. ‘해운대’ ‘부산행’은 물론이고 ‘친구’ ‘전우치’ ‘내 사랑 내 곁에’ 등 많은 영화와 관련 사진이 영화의 거리에 붙어있고, 광안대교 동백섬 오륙도가 영화의 배경처럼 등장한다 영화의 거리를 장식하는 흰 방파제 너머에 바다가 있고, 광안대교가 있어 영화의 거리를 더 멋지게 만든다.
'영화의 거리'는 아름다운 해변경관과 함께 멋진 일몰과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다. 거리를 따라 걸다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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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름다운 해변 경관,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