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를 뜨겁게 달궜던 CES 2026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슬로건은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이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변신을 보여준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대구 경북의 자존심, 삼보모터스입니다.
우리가 알던 자동차 부품 회사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확 달라진 삼보모터스의 부스 현장, 지금부터 핵심만 쏙쏙 뽑아 전해드릴게요. 부품 회사?
아니죠,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삼보모터스 하면 보통 변속기나 파이프 같은 자동차 부품을 떠올리실 텐데요.
이번 CES 2026에서는 그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수었습니다. 전시장 웨스트 홀에 마련된 단독 부스는 지상의 자율주행차와 하늘의 UAM이 연결되는 스마트 시티 그 자체였습니다.
이재하 회장님은 "활을 들고 노루를 쫓아다니지 말고, 길목을 지켜야 한다"는 멋진 경영 철학을 밝히셨는데요. 내연기관 부품으로 번 돈을 미래 먹거리인 UAM과 로봇에 과감히 ...
원문 링크 : CES 2026 삼보모터스 U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