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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이룬 신선한 활어 맛, 치열한 외식시장 유통 강자로 우뚝 서다 / 민영활어공장 이민규 대표

 3대가 이룬 신선한 활어 맛, 치열한 외식시장 유통 강자로 우뚝 서다 / 민영활어공장 이민규 대표

3대가 이룬 신선한 활어 맛, 치열한 외식시장 유통 강자로 우뚝 서다 “인천 수산물유통업체 1호로 시가의 한계 넘는 프랜차이즈 노하우 보유” 하인천은 1960년대 경인지역 수산물의 중심부로 서울 수도권까지 명성을 떨친 인천의 핵심어시장이다. 이곳의 작은 좌판에서 시작돼 1980년대 인천연안부두 종합어시장을 거쳐, 2020년대에 프랜차이즈사업으로 확장된 민영활어공장은 3대에 걸친 장수브랜드의 역사를 자랑한다.

‘시가’에 좌지우지되는 어시장에서 인천 1호 수산물유통업체로서 전통시장의 가격경쟁력으로 고급일식집 급 재료로 만든 회, 초밥을 제공하는 이들은, 넘쳐나는 외식창업브랜드 속에서 코로나시대에 맞춰 차별화된 매장과 홀배달이라는 유연한 창업을 제안해 입소문만으로도 꾸준한 가맹점모집을 이뤄냈다. 이번 월간인터뷰에서는 활어손질에서 매장 인력 총괄까지, 월 1억 매출을 이뤄내는 특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올해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할머니의 유통망, 아들의 기술, 손자의 창업노하우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