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의 기준을 다시 묻다, 식사에 건강을 담는 브랜드 최근 현대인의 일상에서 식사는 단순한 생리적 욕구를 넘어, 삶의 방식과 건강 수준을 반영하는 중요한 행위로 여겨지고 있다. 예전처럼 시간에 쫓겨 아무 음식이나 고르기보다, 이제는 자신에게 맞는 식사를 스스로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외식시장도 빠르게 바뀌고 있으며, 식사의 질과 구성까지 고민하는 브랜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번호 <월간 인터뷰>에서 만나볼 ‘프린샌드위치’도 바로 그런 흐름 안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식사를 설계하는 시선, 영양 그 이상을 고민하다 ‘프린샌드위치(PRIN Sandwich)’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9개 매장을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식빵 기반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다. 이들은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갖춘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주목해, 건강한 한 끼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해왔다.
특히 균형 잡힌 메뉴 설계와 고객의 일상에 밀착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