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캔시머를 대표하는 이름 ‘락캔롤캔시머’, 앞선 기술력으로 증명하다 안정적인 저중심 설계, 완벽한 실링으로 차별화 최근의 창업시장에서 ‘배달영업’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며 활성화 된 비대면 배달시장이 이제는 소비자들의 주요 구매루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달시장의 성장과 함께 ‘포장 산업’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 어떻게 하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 채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포장 용기와 소재, 기술의 개발로 이어졌을 뿐 아니라, 그 자체로 브랜드의 경쟁력이 된 것이다.
‘캔시머(Can+Seame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캔(PET, 알루미늄)과 캡(일반, 안전, 풀오픈)을 밀봉하는 기계인 ‘캔시머’는 주로 카페나 펍 등에서 음료를 넣어 판매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완벽하게 밀봉해 내용물이 바깥으로 새지 않도록 하는 것과 그 본연의 맛과 향을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것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