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니츠 라이프니츠 모나드론 6(단자론) 철하기 2017. 9. 23. 18: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라이프니츠는 명제 39번부터 계속해서 '신'과 관련하여 존재자들에 대해 논하고 있다. 우선 그가 '신'을 인식하기까지 어떤 논리를 사용했는지 정의해보자.
신 인식 라이프니츠는 자신의 철학의 출발점을 '실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삼는다. 그에게 실체는 단일한 그 무엇이다.
"저것은 토끼이다." 등 어떤 대상을 지칭할 때는 반드시 보편적인 개념이 필요한데 라이프니츠는 이 보편적 개념성을 실체의 고유 특성으로 보았다.
즉, 그에게 실체의 가장 큰 특성은 '단일성'이다. 하지만 현실의 존재들은 물질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자연철학자들은 근본물질을 상정의 그것으로 모든 현실 존재자들을 정의하려 하였다. 예를 들어 내가 만약 세포 c 100개로 구성되었고, 세포 c가 더이상 불가분할적이면 나의 실체는 세포c 100개로 구성된 그 무엇이다.
하지만 여기서 라이프니츠는 물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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