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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문제

 타자의 문제

나의 생각 타자의 문제 철하기 2017. 7. 1. 1: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회사생활을 하며 가장 크게 와닿는 것은 바로 '타자'의 문제이다. 과연 타자는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나는 그들을 사랑해야할까? 세상에는 처세술처럼 타자를 다루는 여러 정보들이 있다.

특히 오늘날에는 인간관계가 중요시되면서 타자관리법이라 부를 정도로 형식화되고 전문화되있다. 왜냐하면 그만큼 타자가 우리의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도구화하는 비인격적인 행위라 비판할 수 있지만 어쨌든 이런 책들이 나오는 이유는 타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반 세상사에서도 이렇게 중요한 타자, 과연 철학적으로 우리는 타자를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까?

타자란 말 그대로 내가 아닌 존재이다. 특히 내가 아닌 어떤 인간이라 정의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 정의를 잘 드러다보면 아주 피상적임을 알 수 있다. 내가 아니다?

나는 무엇일까? 결국 타자의 문제는 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서 그...

원문 링크 : 타자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