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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7권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7권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7권 철하기 2017. 7. 12. 1: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제7권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론'이 등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의 의미를 언급하며 왜 자신의 학문이 실체를 다루어야 하는지 말한다.

그 사물이 무엇인지? 그 사물이 어떻게 있는지, 어느 정도 있는지?

등 사물에 관한 질문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이 학문이 제1원인적인 것과 관계되야 한다 말하면서 과연 제1의적인 존재는 무엇인지 묻는다.

그리고 그 대답은 '실체'이다. 예를 들어 하얀 개를 볼 때 우리는 이것은 하얀 개이다라 말한다.

하지만 하얀 개는 사실 그 한 개체의 속성이다. 개라는 것도 보편 속성이며, 하얗다는 것도 역시 보편 속성이다.

하지만 속성은 언제나 부차적이며 존재적인 근원 '진짜 있음'이 선재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이 바로 '실체'라 말한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실체가 먼저 있고, 속성적인 것은 시간적으로...

# 보편 # 아리스토텔레스 # 하나 # 형이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