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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상 생긴 치장벽돌 누수 원인 3가지|줄눈(메지)·창호코킹·위프홀 점검

 백화현상 생긴 치장벽돌 누수 원인 3가지|줄눈(메지)·창호코킹·위프홀 점검

치장벽돌(적벽돌) 외벽에 백화현상이 보이면, “겉이 더러워진 것”이 아니라 이미 누수로 물이 벽체 안을 지나쳐 갔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치장벽돌 누수는 벽돌 자체보다 줄눈(메지)·창호코킹·배수(위프홀)에서 시작해, 벽돌 뒤 공간(캐비티)로 이동한 뒤 실내누수로 나타납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는 치장벽돌 누수 원인 3가지와, 재발을 줄이는 최적의 외벽방수공법 투명우레탄 아지리 공법(시방서 기준 공정 흐름) 정리해드립니다. [ 외벽 누수 원인 ] 1 . 줄눈(메지) 노후화 — 물이 들어오는 길목 벽돌 사이를 채운 모르타르 줄눈은 시간이 지나면 분말화(푸석해짐)·미세균열·부분 탈락이 생깁니다.

육안으로는 작은 틈처럼 보여도, 외벽 전체에 수천 개의 줄눈 라인이 있으니 그 틈은 빗물을 빨아들이는 모세관 통로가 됩니다. 체크 포인트 손으로 문질렀을 때 가루가 묻는다(분말화) 줄눈이 움푹 패이거나, 균열이 연속으로 이어진다 백화가 줄눈 라인 따라 “띠” 형태로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