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가 무섭게 라인업을 늘리고 있어요. 기본 연산 라인업에 이어 와인 캐스크 피니시 시리즈, 버진 오크 시리즈.
위스키계의 살아있는 전설, '빌리 워커' 마스터 블렌더의 캐스크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라인업들이에요. 어떤 캐스크(오크통)를 입히느냐에 따라 마법처럼 맛이 완전히 달라지는 글렌알라키 스페셜 라인업 5종을 하나씩 파헤쳐 드릴게요.
오늘은 글렌알라키 스페셜 라인업 5종을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 11년 그라타마코 와인 캐스크 피니시 】 그라타마코(Grattamacc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유기농 인증 수퍼 토스카나 와이너리예요. 글렌알라키 11년은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서 숙성 후 그라타마코 와인 바리끄에서 2년 추가 피니시를 거쳐 만들어져요.
전 세계 2,600케이스 한정으로 출시된 바틀이에요. 향은 토피, 아몬드, 오렌지가 먼저 올라오고 잔을 들고 있으면 말린 붉은 과일, 딸기, 설탕에 절인 오렌지의 화사한 과실 향이 퍼져요.
입에 넣으면 꿀, 토피, 붉은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