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상 시간 4시 55분 세이노의 가르침 필사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 너만의 게임을 만들어라. - 외환위기 속에서 부채가 많았던 회사들이 모두 정리가 되고나니 재정이 튼튼한 공장들만 낳았으며 이들끼리 품질 경쟁이 시작된 것이었다. - 외환 위기가 오기 전까지는 정말 한국산 제품의 품질은 믿지 못할 것이었다. - 사람도 마찬가지다. 시련이 왔을 때 이겨내지 못한 사람은 도태되고 시련을 이긴 사람은 품질(?)
이 좋아진다.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남자. - 근로자들이 일하는 태도 역시 경쟁에 노출되고 일 못하면 나가야 한다는 자각이 공유되면서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 한국정부가 유동성을 늘리고자 대출과 신카드발급 확대 정책을 적극적으로 평치던 시기였다.
결국 신용불량자들도 카드를 발급받으면서 2003년에 250만명의 신용불량자가 발생하는 카드대란이 일어나 그 여파가 수년간 지속되게 된다. - 유동성 공급 : 어떻게든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순기능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