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관세 전쟁 때문에 주식 지수가 급락 했다가 급등 했다가 요 며칠간은 숨고르기 횡보장 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럴때 개미들은 왜 급락 장에 빠르게 대응을 못했을까?
(이때가 찬스다 더 사야지 혹은 아 첫 하락날 그때 욕심부리지 말고 매도했어야 했는데..) 스스로를 탓하거나 공포에 질려(FOMO - 포모온다) 보유한 주식을 모두 팔거나 아니면 더 떨어질 줄 알고 안사고 있다 급등하는 시장에 패닉바잉 을 하는 등 오락가락 하는 경우가 많다.
(내 얘기 아니야.. 절대 아니야...ㅠㅠ) 주식 매매 타이밍을 정확히 안다?
그건 내부정보가 없는 한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며 이럴때 사팔사팔(사고팔고) 하다가는 시드가 살살 녹아버린다.. 실제로 미국 증시의 침체기는 짧게는 1~3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주가가 떨어질 때도 있으며 이 때는 오히려 장기 매수 (적립식 매수) 에서는 기회였던 것이다.
실제 미 뉴욕증시 침체기를 돌아보면 짧게는 1~3개월에서 길게는 1~3년 주가가 떨어질 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