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의 역사적인 대폭락이 시작되고 약 6일간 지속된 하락장에 이어 4월 9일 수요일에는 급등 폭등 (S&P 500 지수 약 10% 급등, 나스닥 지수 약 12% 급등) 하며 서학개미들의 한강뷰 로망이 꽃피던 그때, 진짜 반등일까? 데드캣바운스일까?
데드캣바운스에 속지 말자! 등 데드캣 바운스란 말이 심심치 않게 보였다.
데드캣바운스? 바운스바운스 두근대 들릴까봐 겁나 데드캣 바운스가 뭘까?
데드캣 바운스란?아무리 죽은 고양이도 높은데서 떨어지면 한번은 튄다 를 차트에 비유 즉, 주가가 계속 폭락하고 있다가잠깐 반등이 나와서 "오?
바닥 찍었나?" 착각하게 만들지만그게 진짜 반등이 아니라 잠깐 튀는 것뿐 다시 떨어지는 경우 됐다, 이제 반등 시작이다 하고 풀매수 했는데 잠깐이엇을 뿐 다시 떨어져 물려버리거나 손절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어떤 주식이 100달러 → 50달러로 떨어졌어 근데 갑자기 60달러까지 회복! 그래서 들어갔더니 다시 40달러까지 쭉쭉 빠짐 젠쟝..
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