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행을 다닐 때 숙소가 가장 중요해서 숙소를 먼저 찾고 그 근처를 여행하는 편이다. 특히 여름휴가 기간에는 어딜 가도 너무 비싸고 사람도 많아 조용한 곳에서 쉼을 택했고, 22년도에 갔던 버틀러리 한옥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버틀러리에서 운영 중인 여러 한옥 펜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을 골랐다.
더 가고 싶은 곳은 이미 예약이 꽉 차 있었다c 한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택시 타고 바로 앞까지 도착,, 문 열고 들어가니 이렇게나 예쁜 공간이 나왔다. 마루는 너무 뜨거워서 앉지 못했다 사진 출처 : 비규헌 바이 버틀러리 날이 더워서 에어컨을 틀어 놓느라 문을 열어 두지는 못했지만 선선한 가을에는 문 열고 마루에 앉아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사진 출처 : 비규헌 바이 버틀러리 나는 피부가 매우 예민해서 침구류에 민감한 편인데 버틀러리는 두 번째 방문이지만 가려움 없이 편하게 잘 잤다. 2박에 80만 원이 넘는 돈을 주고 예약해서 이 돈이면 호텔을 갈까 싶었지만 워낙 한옥, 독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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