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에서 매주 학원을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프랜차이즈 카페 말고 개인 카페를 가고 싶어서 찾던 중 발견한 보석 같은 카페! 그럼블아카이브 주택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외관부터 붉은 벽돌이 참 예뻤는데 내부 인테리어도 뭔가 이솝 생각이 나기도 하고, 우드 인테리어에 식물 조합이라니 완전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내가 사무실에서 식물 키우면 다 죽던데,, 어쩜 이렇게 잘 키우시는지 구로디지털 그럼블아카이브는 타르트 디저트가 유명한데, 일반 카페에서 파는 타르트보다 훨씬 맛있었다. 특히 고구마 타르트 완전 강추 라떼도 너무너무 꼬숩고 타르트도 맛있고, 무엇보다 창가 자리에서 햇살 받으면서 먹으니 힐링이 되는 카페였다.
특별한 뷰는 아니지만 햇살이 너무 좋았다. 큰 가방을 들고나가면 작은 소지품 찾기가 힘들어서 아소뷔오 이터널백에 쿠션이랑 립스틱, 카드 넣어서 갖고 다니는데 빛 받으니 더 예뻐 보여서 괜히 한 컷 찍어봤다.
Eternal Bag | Black, Silver - AS...
원문 링크 : 구로디지털단지 카페 ️ | 그럼블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