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겹벚꽃 보러 다녀온 경주 여행 간 김에 한옥에서 자고 싶어서 에어비앤비를 한참 찾다 가격도 착하고 주변 풍경도 너무 좋은 곳을 찾아서 신나게 다녀왔다. 경주 양동마을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1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가 있던 곳은 경주 양동마을, 황리단길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다. (30분 정도) 하지만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어서 힐링 여행 하기에 딱이다 마을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초가집과 기와집들 보존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그냥 사극 속으로 들어온 것 같았다.
오후 늦게 들어가서인지 관광객이 별로 없어서 마을이 전체적으로 조용한데, 4월이라 햇살도 따뜻하고 새소리 들리면서 마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출처:양동 위포초려 마을 안쪽으로 차 타고 쭉 들어오면 우리의 숙소가 있다.
개인적으로 옛날 집의 마루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숙소도 방에 딸린 작은 마루? 공간이 너무 좋아서 바로 예약했다.
내부는 넓거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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