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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7-29 1월의 마지막 요오양(그 와중에 스포츠몬스터)

 230127-29  1월의 마지막 요오양(그 와중에 스포츠몬스터)

아침으로 간밤에 볶아놨던 우삼겹을 데워먹었다. 진짜 맹세코 홈익에서 다시는!

양념육 안 산다. 냄새가 너무 고약해 후식으로 내편이 키위를 깎아 주는데..

이렇게 깎아놓고 먹으라고 해서 두 눈으로 봤는데도 이거 사실 감자인가? 싶어서 빤히 쳐다보니 이렇게 반 갈라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귀여워c 아니, 상남자 스타일인가?

한시가 넘어서 고양 스타필드를 향해 출발 환승 횟수가 적은 코스로 골랐는데 버스를 반대로 타서 결국 똑같은 횟수를 갈아타고 도착한 곳 스타필드 고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밥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뛰놀기 전 간단하게 디저트만 먹으러 간 아티제. 딸기 롤이 정말 맛있었다.

하얀 빵이 질기지도 않고 내편의 표현대로 하면 입안에서 빠스라졌다. 스포츠 몬스터 가는 길에 들를만한 방앗간 종류가 많아서 세탁기도 보고, 식세기도 흘긋 보고 휴~ 이만하면 됐다.

스포츠몬스터 고양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