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이 적은 리뷰. 중간중간 제 감상이 있습니다. 7만원대 갓성비 헤드셋, Koss 사의 Porta pro 제품 언박싱을 해봤습니다!
80년대 출시된 제품인데 이렇게 패키지가 이렇게 잘 나오다니? 패키징 안 하기로 유명한 회사여서 별 기대 없었는데, 생각보다 잘 되어있어 놀람.
(패키징 후기는 못 보셨나 봐요?) 가죽 케이스 하나, 원통 케이스 하나.
(저 원통 케이스 별도 구매하시면 1~2만 원 정도 합니다. 잃어버리면 손해) 내 손이랑 비교해 찍어봤는데, 내 손이 큰 걸 감안해도 상당히 작고 콤팩트 한 사이즈다.
(과연?) 실물은 기대 이하였다.
사진으로 봤을 땐, 베이지색이 기가 막혀서 정식 수입품보다 3만 원가량 더 얹어서 산 건데 이럴 거면 그냥 검은색 살걸.. 하고 후회했다.
좀 탁한 베이지색. 공장에서 보일 법한 색이다.
그래도 힙하게 생겨서 좋다! 오른쪽이 빨강, 왼쪽이 파랑 이쪽 업계의 오랜 전통이라고 함.
머리띠 부분은 쭉쭉 밀어서 늘리는 방식. 내 두상이 옆으로 툭...
#
Koss
#
Koss헤드폰
#
가성비헤드셋
#
블루투스리시버
#
포르타프로
원문 링크 : Koss Porta Pro 가성비 헤드셋으로 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