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커피를 내 손으로 타먹지 않은지 한달째 된 듯, 나 혼자도 충분히 해 낼수 있는데 살찌는데 도움을 많이 받게 되어 자립하고자 하는 의욕이 샘솟았다. 어렵지는 않았다, 그냥 안하기로 하니 됐으니까 내가 사는 곳은 원주다.
푸른하늘과 어울리는 배경이 좋은 도시다. 오늘도 이곳은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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