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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충주맨' 김선태, 퇴사 3일만에 '라스' 출연

 '前 충주맨' 김선태, 퇴사 3일만에 '라스' 출연

공무원에서 크리에이터로…퇴사 직후 이어진 예능 출연 ‘충주맨’으로 널리 알려진 김선태가 퇴사 직후 곧바로 방송에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김선태는 충주시청을 퇴사한 뒤 약 3일 만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직에서 활동하던 인물이 퇴사 직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행보는 흔치 않은 만큼 온라인에서도 여러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충주맨’으로 알려진 이유 김선태라는 이름보다 ‘충주맨’이라는 별명이 더 익숙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콘텐츠 제작과 진행을 맡으며 지역 홍보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채널이라는 틀을 넘어서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채널 가운데서도 비교적 높은 인지도를 가진 사례로 자주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