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배우인 줄 알았는데…예능에서 ‘승부사’ 된 이솜 배우 이솜이 예능에서 예상 밖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한 이솜이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송 이후 “이솜 이런 캐릭터였어?” 라는 반응도 꽤 나오고 있습니다.
이솜의 승부욕이 나타난 군자동편 이날 방송에서 이솜은 게임 미션이 시작되자마자 승부사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연습을 몇 번 하자 바로 감을 잡는 모습이 나왔고 주변 출연진들도 놀랐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건 이솜이 첫 번째 순서를 직접 자처했다는 점입니다. 보통 이런 게임에서는 조금 지켜보는 경우도 많은데 이솜은 오히려 먼저 도전했습니다.
유재석도 감탄한 순간 이 모습을 본 유재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같은 쫄보랑은 격이 다르다.”
농담이 섞인 말이었지만 이솜의 과감한 플레이가 그만큼 인상적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의외의 ‘촉’도 화제가 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솜의 선택이 예상 밖 ...
원문 링크 : 이솜, 반전 승부사 도파민 폭발...유재석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