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식당에서 펼쳐진 ‘아들 자랑’…배유람도 결국 웃음” 배우 배유람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해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보여줬던 진지한 캐릭터와 달리, 이날 방송에서는 조금은 당황스러우면서도 웃음이 나는 가족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벌어진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겼습니다. “가게 앞에 등장한 등신대…아들의 당황” 배유람은 이날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가게 앞에서 예상치 못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등신대를 가게 앞에 세우려고 준비해둔 것입니다.
이를 본 배유람은 당황한 표정으로 “제발 그러지 말라”며 말렸지만, 어머니의 의지는 쉽게 꺾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가게 앞에는 배유람의 등신대가 세워졌고, 이 모습을 본 출연자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식당 안도 아들로 가득” 더 놀라운 건 가게 내부였습니다. 식당 안에는 배유람이 출연했던 작품과 관련된 포스터...
원문 링크 : 배유람, 母 식당 민망 순간…모범택시 배우 미우새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