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임은정 대표, 박지훈 다이어트 승산…단종 신드롬 예견

 임은정 대표, 박지훈 다이어트 승산…단종 신드롬 예견

“다이어트만 하면 승산 있다”… 제작자가 말한 박지훈 캐스팅 비하인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 임은정 대표가 배우 박지훈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첫 만남 당시 솔직한 첫인상과 이후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임 대표에 따르면 처음 만났을 때 박지훈은 휴가 직후였습니다. 태닝도 되어 있었고 체중도 조금 있는 상태라 첫 비주얼을 보고 “어라?”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달라진 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연기에 대한 태도와 열정이 생각보다 강하게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작진이 내린 결론이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저 열정이라면 다이어트만 하면 승산이 있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그 이후 실제 변화였습니다.

박지훈은 단종 역할을 위해 약 15kg 체중 감량을 진행했고, 식단 관리도 꽤 독하게 했다고 전해집니다. 팀 모임에서도 음식 권유를 받았지만 “목표가 있다”며 끝까지 식단을 지켰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특히 아이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