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타고 해외 파티까지… 런닝맨 글로벌 인기” 유재석과 ‘런닝맨’ 멤버들의 해외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하하와 지석진이 당시 해외 활동 비하인드를 풀어놓으며, 전용기부터 호텔 통제까지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들이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예능에서만 보던 웃긴 에피소드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런닝맨’이 아시아에서 얼마나 큰 인기를 얻었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용기 타고 이동… 비행기 안에서 파티” 영상에서 하하는 해외 촬영 당시 경험을 떠올리며 놀라운 일화를 전했습니다.
그는 공항에서 일반 입국 절차가 아닌 국빈들이 사용하는 통로를 이용하기도 했고, 전용기 안에서 입국 심사가 진행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행기 안에서는 좌석에 앉아 있는 일반 항공기 분위기와 달리 멤버들이 서서 이야기하고 샴페인을 들며 즐기는 분위기도 있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대해 지석진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