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저번주까지 주말다운 주말을 보내지 못해 내심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드디어!!평소의 주말로 돌아왔다.주말에 가장 좋아하는 건,책보기, 웹서핑, 멍 때리기 feat.
맛있는 커피.이 정도면 아주 완벽한 주말!약속 시간 늦을까 시간 압박에 이도저도 못하는 주말은 싫다.Lazy Sunday가 좋음.항상 말하지만,'일요일 공기는 다르지 않음?
'4월의 어느날,을지로에 있는 호텔, 잠실 롯데 호텔을 보니 저런 하트 사인이 있었다.무슨 날이었나?베트맨은 아닌 것 같고ㅋㅋ찜닭을 오랜만에 먹었는데 내가 정말 매운 걸 못먹는다.분명 1단계 아기 맵기로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매웠다.친구가 맵게 먹어야 맛있다고 얼마나 구박..........
2020년 4월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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