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했더니 몇달 후 암세포가 거짓말같이 사라졌다... 기도로 뇌종양이 녹아버렸다...문제가 해결됬다...
등등, 놀라운 기적같은 이야기들· 간증들을 종종 듣곤 합니다... 신앙이 없는 분들이나 눈으로만 봐야만 믿는 분들은...
에이 설마, 기도로 나았겠어?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그 능력을 깨닫지 못했었을 때는 그랬습니다. 믿음의 힘과 능력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를 몰랐을때는 그랬습니다...
(물론 얼토당토 않게,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 예수님 다시 오면, 죽었던 육신이 살아나 하늘로 올라간다...
이러한 얼토당토 않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겠지요...하나님 창조법칙 안에서의 표적과 기적일 것입니다) 몇 년전,..신앙을 10년 넘게 했었어도, 왜 나에게는 역사하지 않으시지? 왜 나는 안 도와주시지?
이렇게 불만 원망만 하고 소외감 느끼고 있는 저를 어느 순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저의 생각이 잘못됬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