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의 대부분이 숨겨져 있고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극히 일부분(一角)에 지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을, '빙산의 일각'이라고 하지요. 저는 우리 인생 또한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됩니다.
사람과 동물의 차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실까요? 'IQ지능지수의 차이다.
직립보행이고 아니고 차이다.' 하겠지만, 절대 동물이 사람이 될 수 없는 그 차이는 바로, '영'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저마다 자신의 '영' 이라는 존재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데 자신의 '영'을 위해 살지도 않고 있고 전혀 인지조차 못하고 '빙산의 일각만' 보고 살고 있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오늘 '가치'에 대한 말씀을 통해, invisible value에 눈을 뜨는 모두가 되기를 진정 바랍니다. 25.11. 9 '값과 가치를 배워라' 주일말씀 1.
'값'과 '가치'에 대해 ·많은 자들이 쓰면... 가치가 ↑ ·귀하게 만들면...
가치가 ↑ ·누가 쓰냐에 따라... 가치가 ↑ 작품값은 '백만 원'인데, 귀하게 많은 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