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한주도 잘 지내셨나요? ㅎ 이번주 말씀을 들으며, 정확하게 한때두때반때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몇자 끄적여 봅니당~~:) 신학을 한 분이라면 다 아시다시피, 구약성경 속 마지막 하나님의 사자= <말라기> 선지자이죠~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경고의 뜻과 하나님의 약속을 분명하게 전하시며, 땅의 메시아를 맞을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하셨습니다. 말라기 오고 400년 후, 정확하게, 하나님은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바로, 나사렛 예수님이시죠~ (400년이라는 한때두때반때는 메시아를 맞는 준비기간이라고 총회장목사님께 배웠어요) ( 지금의 시대를 비쳐볼때.... 하나님께서는 사회 종교 문화 과학 등 모든 분야에서 '땅의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시고 '예수님'을 보내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 예수님을 통해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말씀을 전하시며 '역사의 차원'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