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마지막 날이자, 올해 마지막 예배입니다. 이 말씀은 올해 마지막 날에 전해 주지만, 하나님과 성령께서 내년도뿐 아니라 평생 이같이 하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고로 이 말씀은 올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송구영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은...
실상 내년도에 전해 줘야 하는데 미리 전해 줍니다. 내년 첫 주에 전해 줄 말씀이 많아서 쪼개서 해 줍니다.
그러니 귀히 잘 듣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치신 말씀 중에도, 한 번만 말씀해 주시고 60년이 넘도록 다시 말씀 안 하시고 지키라고만 하신 말씀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새 말씀만 기대하지 말고, 하나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귀히 여기고 평생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능자의 이 귀한 말씀을 듣고도 대부분 몇 시간도 못 가서 잊고 삽니다.
그러니 사고 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외워야 합니다.
말씀 속에 축복이 다 들었습니다. 적고 기록해서 벽에 붙이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0.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