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신데요, 총회장목삼께서 기도 중에 하나님께 여쭤본 것으로 대화하신 내용을 포스팅 해볼게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뭘 할까?
.... "하나님을 배우라."
하나님을 못 배워서, 하나님을 몰라서 무지로 살다, 죽습니다. 모르면 모르고 살다가 끝나요, "하나님을 배우라."
(하나님) "자기 '영'도 있는데 못 보고, 나 하나님 영도 있는데, 못 보지 않느냐. 배워라.
배우면, 보인다. 깨달아진다.
알아진다. 못 보면,..
모르면,.. 그냥 살다가 죽어버리고 허무하게 끝나버린다...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른다. 배워라."
"가르쳐주시옵소서. 내가 모든 사람에게 전해주겠나이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 "영은 직접 못 본다 나 여호와도 직접 안 보일 것이다.
한 단계 낮춰 보라. 영을 한 단계 낮추면, 혼이지 않느냐" "예, 그러하옵니다.
혼은 잠잘 때 꿈에 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