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9Krp2evGwk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죠~ 우리는 '사랑'하며 산다고 합니다 주를 위해 산다!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살고 있다!
사명감이 생기는 거에요. 뛰고 달려야죠.
너는 왜 그렇게 뛰니?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니?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하잖아요. 사실, 이게 되야 되는데, 이게 조금 어렵기는 해요~ '참 사랑'이라는 것은 정의를 내릴 수가 없어요 주를 사랑할 건데, 어떻게 사랑하느냐?
그것도 문제고... 내가 뛰다 보면 사랑?
하는가? 아닌가?
사랑하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막 그래요...마음이...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사랑은 확.실.해요.! 얼마나 사랑하시면 이렇게 완벽한 지구를 만들어 주셨을까....
생각해요 너무너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하나'라도 받은 거에요. 하나라도!
크지 않아도! 작아도!
뭔가 하나라도 받았으면, 이거를 내가 표현하고 돌려드려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