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조이너는 미국이 오늘날처럼 복을 받고 강대국이 된 가장 주된 이유 중의 하나로 학대받기 쉬운 외국인들의 이민을 허용하고 선대한 것을 꼽았습니다. 물론 미국에도 인종 차별은 있습니다.
특히 KKK단의 본부가 있는 아틀란타 스톤 마운틴에는 남부군의 사령관이었던 리 장군을 바위산에 조각해놓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까지도 남부군의 깃발들을 곳곳에 달아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후 뉴저지에 가서 집회를 인도할 때 미국 사정을 잘 아는 벤자민 오 목사님과 서순형목사님이 "그래도 미국은 낫다.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훨씬 더했을 것이다.
그 예로 한국 내의 타민족 사람들에 대한 학대와 착취를 보라" 고 말하고 서로 깊이 동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그 말에 동감이 되었습니다.
아래의 기사를 읽어보십시오. 참으로 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낙그네들을 잘 대접하지 못하고 이렇게 갈취하고 학대하는 것은 참으로 좋지 못한 민족 근성입니다. 이것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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