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603084 해명나선 조국 "20대 청년에게 뜨거운 심장 있었다...부끄럽지 않아"(속보) [서울경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28년 전 활동 숨긴 적 없다···부끄럽지 않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서울 종로구 적선동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서 일명 ‘사노맹 사건’관련 추가 해명을 news.naver.com 사상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못사는 나라 잘살게 하려고, 당시로서는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던 박정희대통령.
그걸 독재라고 하면서도 본인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모든 좋은 혜택은 다 누리는 인간. 문재인이 탄핵 대통령이 된 후 드러나는 모든 주사파 공산주의자들의 면모는 '뻔뻔스럽다' 죄를 죄로, 악을 악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면서 인권 인권, 국민 국민 한다. 내면에는 온갖 탐욕과 극단적 이기심과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