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에 서울대공원에 갔었습니다. 그곳에 여러곳을 혼자 사색을 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사실.. 사색이 말이 좋아 사색이지.
자유이용권도 없고, 같이 돌아다닐 친구도 없고 ㅡㅡ;; 그래서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성교육관'이란 곳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기 싫었지만... 솔직히 호기심보다는 끌려들어가는 듯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성경적 성윤리관으로 세상의 성윤리관을 비평하며 이리저리 둘러보고 다녔습니다. 그 넓은 곳에 저 혼자 뿐이였습니다.
(엄밀히 말해서 하나님과 같이 있었죠.) 그러던중에 '낙태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평소에 무신론자들과 토론하기를 즐겨합니다. 무신론자들의 비논리성과 허구성을 그들 스스로 알게 하기 위함이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럴 때마다 가끔은 윤리적인 문제가 이슈가 되고 맙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비판하는 분들의 거의 대부분 99%는 낙태를 아주 찬성하고 있더군요. 그 때, 제가 낙태문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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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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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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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절대반대
원문 링크 : (필독)낙태는 구역질 나는 최악의 죄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