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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 반공학생의거의 역사적 의의

 신의주 반공학생의거의 역사적 의의

이슈 신의주 반공학생의거의 역사적 의의 마음을담아 2015. 11. 20. 15: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신의주 반공학생의거의 역사적 의의 21C미래교육연합 대표 조형곤 신의주 반공학생의거 제 70주년이 되는 2015년은 역사교과서 전쟁, 이념 전쟁으로 후대에 길이 남을 해로 기억될 지도 모른다. 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놓고 이를 반대하는 측과 찬성하는 측이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 교과서를 만드는 형식 논란은 이제 끝났다. 정부가 이미 고시를 발표했고 집필진을 구성중이며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안인 교과서를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가 남아 있다. 이번 역사교과서 논란의 한 복판에는 교과서 집필사관인 민중사관이 있는 바 이 사관은 공산주의 혁명사관과 동일한 것으로 해석된다(정경희 교수,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검인정 체제 하의 한국사 교과서가 민중사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대단히 잘못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