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국은 자유의 나라다!> 마음을담아 2018. 6. 5. 13: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은 자유의 나라다!
> 6년 전 콜로라도에서 동성커플이 악의적으로 크리스찬이 운영하는 빵집에 들어가서 결혼 케익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고 가게 주인 필립은 이를 거부했다. 이에 콜로라도주 인권위원회는 필립을 나치주의자로 비유했고 인권위원회 지지자들은 빵가게 보이컷 운동을 했고 필립의 살해 위협까지 했다.
인권위원회는 또한 필립에게 벌금을 내리고 사회봉사활동 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필립에 이런 부당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고 "동성커플의 악의적 요구는 개인 사상/종교 자유를 침해했다"는 명분을 갖고 6년간의 긴 법정싸움을 시작했다.
마침내 2018년 6월4일에 대법원은 7대2로 7명의 대법관은 "콜로라도 인권위원회의 이런 요구는 개인의 종교자유를 심각히 침해했다"고 결정을 내렸고 2명의 대법관은 인권위원회의 손을 들어줬다. (이 2명의 대법관은 클린턴이 지명한 "긴스버그"와 오바마...
원문 링크 : <미국은 자유의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