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정부를 보며 절망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배우고, 삶을 살아내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주어진, 선대에 의해 주어진 이 자유와 풍요를..
이제는 후세대들이 더 절박함으로 배우고, 지키고, 전수해야 한다. 대한항공 뿐일까?
지금 드러나는 진정한 좌익 적폐세력들은 언론의 호위에 의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더 더 극심하지 않는가? 인간의 상상 이상의 언행을 일삼는 자들이 진정 곰팡이와 같은 좌익 아닌가?
인간은 다 똑같다. 본능을 뛰어넘어 옳은 것을 배우고, 삶을 살아내지 않으면 누구나 똑같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
idxno=18200 [김용삼 칼럼] 가진 자들의 탐욕·무절제가 체제변혁 부른다 - 펜앤드마이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운구 및 장례 소식을 접하면서 좌파 전체주의 독재 권력의 무지막지한 대기업 죽이기가 현실화 되고 있다는 충격을 ...
원문 링크 : [김용삼 칼럼] 가진 자들의 탐욕·무절제가 체제변혁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