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대선에 대한 관심이 이토록 큰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나 역시도 수시로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을 통해 뉴스를 확인하고 있으니 말이다.
일반 언론, 특히 한국 언론의 부정부패, 거짓선동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거들떠보지 않는다. 미국의 전형적인 좌파매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할 뿐이고, 정권의 양아 들이니까.
그런데 맘에 안드는 것은 유투브에도 일반 방송,언론 기사가 뜬다는 것이다. 보고 싶지 않는데.
AI 큐레이션이 좋은 것은 나의 시청 기록에 따라 관련 영상들을 선별하여 보여준다는 것인데, 최근 미 대선 기간엔 왜 언론 뉴스가 뜨는 것이냐. 한국의 좌익민주당이 미국 민주당, 그리고 대중매체들과 한통속 이라는 것을 이번 일을 통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좌익들은 똑같구나. 설레발.
온갖 선동 뿐이다. 진실은 사라지고, 그들만의 리그로 줄을 세운다.
언제부터 미국이 이토록 좌익이 되었는가. 권력찬탈이 목적인 그들.
우리나라의 네이버, 다음도 정권의 시...
원문 링크 :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공정성, 그리고 언론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