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는 인천. 어김없이 길목에 있는 짬뽕을 먹으러 왔다.
옛날짬뽕. 이전에 비해 스타일이 많이 달라진 듯.
예전엔 진한, 어찌보면 텁텁한 맛에 굵은 면이었다면, 오늘 식사한 옛날짬뽕은 가느다란 면에 산뜻하고 가벼운, 깔끔한 국물맛이었다. 오늘 먹은 짬뽕이 더 맛있는 듯.
토요일이라 그런지 차는 계속 오고, 사람들도 끊임없이 들어온다. 코로나 시기에 어마어마한 인파다....
고구려짬뽕 인천 계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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