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적성,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때로는 내가 나한테 속기도 하고, 세상에 휩쓸려 잠시 착각하기도 한다.
게다가 사회의 모든 분야가 탁월한 드림워커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집요하게 탐구하지 않으면 평생 동안 모를 수도 있다. 좋아하는 것이야말로 주관적인 나만의 감정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낼 정도의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궁극적으로 꿈을 만들고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는 그 어느 것보다 강력한 꿈의 자원이 될 수 있다." p145...
김미경의 '드림온(DreamON)' 중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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