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닝챌린지를 시작했을 때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일상 속에서 하루 종일 몽롱하고 피곤했다. 그래서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바꾸어야만 했다.
안 그러면 쓰러질 것처럼 힘들었다.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으니 말이다.
그렇게 패턴을 바꾸고 나니 이제는 늦게 자면 너무 힘들어진다. 알람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새벽 6시 전후로 눈이 떠진다.
오늘도 알람을 듣고 일어난 게 아니라 가족들의 뒤척임에 일어나니 이미 알람이 울리고 있었다 ㅋㅋㅋ 피곤했나 보다. 3월 514챌린지는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바꾸어야만 했기에 중도 하차했는데, 다시금 4월에 시작하고자 하니 새롭고 반가웠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챌린..........
MKYU 514 모닝챌린지 4월1일_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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