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0120] 요거트월드와 요아정

 [250120] 요거트월드와 요아정

주말을 쉬...었다고 할 순 없고 어제 밤에도 분명 일을 했는데 요새 진짜 완전 낮밤이 뒤바뀐 삶을 살고 있다 오늘도 오전 11시, 낮 12시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아니 오전 7시에 일어나서 일 하나 끝내고 다시 자고 일어나니 저시간)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오늘은 후라이 반숙 두개 먹음 내가 좋아하는 반숙이었다 그런데 김치 볶음밥은 좀 짰음... 이후로는 쏟아지는 일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한 9시까지 ?

ㅋㅋㅋ 쉴틈도 없었다 다음주가 설 연휴라서 더 쏟아지는 일들. 다들 빨리 끝내고 쉬고 싶어하는 건 알겠지만 여기저기서 일을 처리해야하는 나는 그냥 죽어난다 이래서 명절이 오히려 싫을 때도 있다 (이 일을 시작하고 나서 명절, 연말, 공휴일이 제일 싫어졌다 임시공휴일이라도 생기면 진짜 최악 .....

나에겐 휴일이 없기 때문) 넘 힘들어서 "와 역대급..."하고 속으로 한숨을 삼키는데 작년 연말에 본 사주 생각이 났다 그때도 답답해서 들어가서 본 사주였는데 거기서 하는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