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5자나 일기를 써보자구 바쁘다 바빠 하는 것도 이번주가 마지막일 것 같다 (plz) 내일 준비중인 행사 때문에 오늘까지가 피크로 바쁘고 내일은 행사 땜에, 모레부터는 수습때문에 바쁨의 여진이 계속될듯 그래도 "바빠 죽겠다"는 말 대신에 "할 수 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라는 철학관 선생님의 조언을 잘 지키고 있다 바쁠때는 일기에 먹을 것 밖에 쓸 게 없다 먹고 일하고 먹고 일하고의 연속이기 때문.. 그래도 몇날 며칠 집밖에 안나오다가 올만에 나와서 밥을 먹었다 메뉴는 오봉집 직화 오징어 볶음!
남친이 안 매운 맛으로 시켜 놨다고 했는데 이것도 넘 매워서 좀 괴로워하며 먹었다 조금만 덜 맵게 먹을 수는 없남 먼저 도착해서 안 먹고 기다리다가 내가 들어오는 걸 보고 사진 찍을 새도 없이 내밥에 오징어 올리고 비벼주는 남친ㅋㅋ 덕분에 온전한 오봉샷을 못찍었지만 힐링 힐링 저녁은 오랜만에 집밥을 먹었다 내가 차린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배경은 지워버림 아.. 이래서 사람은 집에서 밥을 ...
원문 링크 : [250205] 쓸 말 없지만 25년 2월 5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