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함께 사회학 책을 읽어온 매실독서단의 주제는 "자본주의와 사랑"이다.근데 그간의 여정이 바로 이 책, 에바 일루즈의 <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를 읽기 위한 발판이었다는 매실님의 큰 그림!그래서인지 지금까지 읽어온 낭만적 사랑, 자본주의, 탈근대 문화 등의 개념이 총출동한다.서문에는 이 책의 부제인 '사랑과 자본주의의 문화적 모순'을앞으로 어떻게 밝혀나갈지에 대해 쓰여있는데어렵지만 필기하면서 읽으니 이해는 가능해서 좋았다.
(앤서니 기든스 책 세 번 읽어야 겨우 이해했던 것과 달리 ㅎㅎ)내가 살고 있는 후기 자본주의 시대, 탈근대 사회이지만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살..........
사랑과 자본주의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 책 리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